내년부터 시행되는 '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'를 앞두고 경기도가 2030년까지 소각시설 21곳을 확충하겠다는 계획을 내놨습니다. <br /> <br />경기도는 현재 16개 시·군에서 공공 소각시설 26곳을 운영하고 있는데, 2030년까지 6개 지자체에 추가로 21곳을 지어 하루 3,176t 규모의 폐기물을 소각할 수 있는 공공 소각시설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현재 경기도 안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은 하루 4천735톤이며, 이 가운데 13%에 해당하는 641톤이 직매립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"공공 소각시설 확충, 생활폐기물 감량과 재사용 정책 지원, 촘촘한 민관 협력 등을 통해 더욱 세심하게 준비해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자원순환 체계를 만들어가겠다"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명신 (mscho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51222145450295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